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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3 내 인생의 지침서
  2. 2008.08.08 졸업학점 다 채우다!

내 인생의 지침서

Misc./Korean Diary 2010.05.23 00:09 Posted by 타돌이

최근에 몇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정리해서 내 인생의 지침서로 삼고자 한다.

  • 오랜 친구들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
  • 의사소통은 많이 하되, 그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을 하자
  • 잘 모르는(또는 관심없는) 얘기가 들려도 그냥 잘 듣자
  • 일단은 내가 지자
  • 인정받으려 한다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
  • 기록하고, 수시로 보자
  • 아무리 바빠도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하자
  •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생활을 갖자

이 모든 게 머리로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 가슴으로, 그리고 뼛속까지 알지는 못했던 것 같다. 이번을 일을 계기로 "I know that" 이란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그냥 머리 속에만 있다고 아는건 아니다.

이 말들을 공개함으로써 좀 더 책임감을 갖고 지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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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학점 다 채우다!

Misc./Korean Diary 2008.08.08 01:44 Posted by 타돌이
 현장실습한 것이 이수한 것으로 됐는지 확인하려고 학교 학사정보서비스에 들어갔다. 현장실습은 Pass인지 아닌지만 나오고, 등급은 따로 없다. 어쨌거나 확인 결과 P(Pass)라고 떴다. 이로써 나의 취득학점은 총 141학점으로, 졸업하기 위한 학점인 140점을 넘겼다. 다른 졸업 조건들도 다 갖췄으니 사실상 졸업이나 마찬가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철이의 대학생활 전체 성적표

성적은 공개하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가렸다.

 그러고 보니 일반선택(G)으로 받은 과목들이 다 컴퓨터 관련 과목들이다. 예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난다. 난 그저 성적 잘 준다는 과목을 따라 가는게 아니라, 소신있게 관심있는 과목들을 골라서 받았다. 나는 대학생이 되서 이런 점이 가장 좋았다. 대학도 전공도 모두 소신 지원이었고, 그만큼 열심히 하기도 했다고 생각한다.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했으니까 잘 될 것이고, 그래야 한다. 몇몇 사람들은 뒤에서 나에 대해 험담하고, 다른 사람들은 나를 옹호해 주었지만, 누구에게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일도 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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